전국 2,500개소 틈새돌봄, 점심·저녁까지 챙겨준다
왜 지금 '틈새돌봄'이 필요했나보건복지부는 방학 중 초등돌봄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7월 27일부터 전국 2,500개소에서 '틈새돌봄'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(파이낸셜뉴스, 2026.7.13)."방학 중 초등돌봄 공백을 보완하고 아이들의 점심과 저녁 끼니를 보장하는 사업으로, 전국 약 5,600개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중 2,500개소가 참여를 목표로 한다" — 관련 보도 요약 (파이낸셜뉴스, 2026.7.13)이 정책이 등장한 배경에는 학기 중과 방학 중의 돌봄 격차가 있다. 학기 중에는 정규수업이 끝난 뒤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지만, 방학이 되면 이 시설들의 운영시간이 줄거나 이용률이 낮아지면서 돌봄 공백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다. 전국에 약 5,600개에 이르는 방과..
2026. 7. 23.